이건우
수원 장안문
겨울은 항상 을씨년 스럽게 다가온다. 추워지고 스산한 날이 되면 자꾸 잊혀졌던 옛기억들이 꾸물꾸물 올라온다. 왜 이런 기억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것일까. 초겨울의 비내리는 스산한 수원 장안문 풍경을 그려 보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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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Year 2024
- Genre Painting
- Price 0 (0 KRW)
- Size 0
- Type
- Location Artist